漢字사용에 대한 자료 2008-08-18 12:03:51  
  이름 : 오병철  (222.♡.212.220)  조회: 2466    
  

우리나라 漢字 語文政策 改善  要望


o. 槪意

  우리나라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국어생활의 정상화와 문화위기의 극복을 위하여 漢字 사용에 따른 우리식 漢字音이 별도로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립국어원의  어정쩡한 잘못된 정책 판단으로 인하여 아직까지 어문규범이 확립되지 않아 많은 국민들이 혼동되고 있는 실정임.

  국립국어원에서는 中國語에 대하여 중국의 外來語 表記法을 제정할 당시 외래어 표기법 전반의 기조인 현지 원음주의 원칙에 입각하여 현재와 같은 표현 및 표기 방식을 채택하고, 그 이후 한자 사용권의 인명과 지명을 현지 원음주의 기준으로만 표현 또는 표기할 필요가 있겠는가 하는 지적이 제기되어 급작스런 어문규범의 변경이 미칠 사회적 영향을 고려하여 이를 비롯한 다양한 여러 민의를 중장기적으로 수렴하고 연구 및 검토하여 처리하고자 하고 있다는 실정임.

그러나 하루 빨리 중국어에 대한 한자표기 방식이 확정되어 국민의 일상생활의 혼동과 많은 불편사항이 신속히 해소되어야 하며 언어 문화주권국가로써 확립이 절대적으로 시급히 필요한 시점임.


o.事例 보기


      (독자의 소리) 중국어, 한자어 표기 원칙 다시 정해야 : 

            조선일보 2008.8. 14 opinion      오병철


       2일자 A3면 기자수첩 '中 언론의 엉뚱한 오보'를 읽었다. 그런데   쑨원(孫文),

 광둥(廣東), 중산(中山), 신쾌보(新快報), 신랑망(新浪網), 문회보(文匯報),

바이두(百度), 루머(造謠), 동방망(東方網), 화해(和諧:조화로운) 등, 한자를 병기하고 있으나 원어에 한자를 쓴 것과 우리식 발음에 한자를 쓴 것 등 통일된 원칙이 없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언론, 연구단체 등에서 하루빨리 원칙을 정해야겠지만, 원어만 쓰고 한자는 병기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미국이나 유럽 등 서양언어는 오래전부터 해당 언어를 병기하지 않아 왔고, 일본어도 한자 병기 없이 원어발음에 가깝게 표기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같은 한자라도 대만과 홍콩의 한자는 번체자(繁體字), 중국어는 간체자(簡體字), 일본어는 약자(略字)로 표기하는데, 이것도 하나로 통일하는 것이 좋겠다.


o. 政府當局의 立場


 -. 현재 인명과 지명에 관한 중국어의 외래어 표기법은 중국어 원음에 가깝게 표기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나, 한국 한자음으로 읽는 관용이 굳어진 것은 허용하고도 있습니다. 다만, 관용적으로 읽어왔던 중국어의 인명과 지명을 허용하는 범위에 대해서는 실태조사 등을 통하여 장기 과제로 추진해야 할 사항입니다.

 -. 귀하가 중국어의 외래어표기에 대해 건의해 주신내용은 향후정책 추진에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 열린장관실: 2008. 9. 27 :답변내용)


o. 국립국어원의 답변내용


(답변사항) 

  서양의 언어에서 들어온 단어를 표기할 때 해당하는 원어를 표기하지 말라거나 일본어에 한자를 병기하지 말아야 한다는 원칙을 정한 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필요에 따라 원어나 한자 표기를 해야 할 경우가 있다고 봅니다. 그런 경우까지 표기하지 말도록 한다면 그것은 지나치게 가혹한 개입이 됩니다. 이런 점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국어문화홍보팀 : 작성일: 2008.09.01. )


 (추가답변내용)

  민원인께서 주신 질문이 정확하지 않아서 오해가 있는 것 같습니다. 한자문화권의 고유 명사 발음에 한자를 다는 것은 현재로서는 달아야 한다 말아햐 한다는 원칙을 정한 바가 없다는 점을 알려 드린 것입니다. 국내에서는 한자의 표준 자형을 정한 바가 없습니다.

민간 차원에서 조선일보 독자적으로 표준 한자 자형을 제정하려고 시도한 바가 있지만 이것을 국가적으로 받아들이기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한자는 중국 문자이고 중국에서 정한 대로 따라가면 된다는 의견도 있기 때문입니다   (국어문화홍보팀  작성일: 2008.09.10.)


o. 人名表記 事例

   - 중국에서 표기 : 中国国家主席胡锦涛


          - 한국에서 표기 방식 : ㅇ.후진타오(胡錦濤)

                                         ㅇ.후진타오

                                          ㅇ.호금도(胡錦濤)

                ㅇ.호금도

                                          ㅇ.胡錦濤

               ※ 정부언론 외래어심의공동위원회 결정 : 후진타오(胡錦濤)


o. 問題點

 - 기존 제도적 장치에서도 원만히 원칙을 결정 할 수 있다

  현재 외래어 표기법에 의거 중국어에 대하여는 우리식 한자음으로 중국의 주음부호에 따라 “중국인명과 지명표기 용례”가 이미 결정되어 있고, 한국 한자음으로 읽는 관용이 있는 것은 허용되고  있다.

또한 국립국어원과 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가 공동운영하는 정부언론 외래어 심의공동위원회가 활동하고 있다.

이러한 제도적 장치에서 우선은 원칙을 결정 할 수 있을 것이며, 나아가 관련기관, 연구, 언론단체, 학계에서 지속적으로 연구 검토 하여 갈 사항이다.

  하물며, 언론기관인 조선일보사에서 스스로 한자의 표준 자형을 정하기 위하여 민간 차원에서 독자적으로 표준 한자 자형을 제정하려고 시도한 바가 있다고 하는 바 이것을 국가적으로 받아들이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하나 국가에서 반대할 이유는 하등 없다. 다만 적극적인 지원이나 장려는 없을지라도 자발적으로 하는 일에 방해가 되어서는 아니 된다.


-문화 주권을 지키고 발달 향상시켜 가야한다

  한자는 물론 중국 문자이고 중국에서 정한 대로 따라가면 된다는 일부의견이  있다. 이것은  천부당 만부당한 일이다 ,

오늘날 한자문화권을 언급하면서 중국문자 운운하는 것은 완전 문화 주권의 포기상태 인 것이다.

알파벳이 영국 것 인가? 미국 것인가? 아니면 에집트. 유럽, 러시아 어디 인가?

지금 중국에서 사용하는 간체자도  무조건 따라가야 하나? 우리 고유 한자를 버리고 ?

문화의 주권은 지키고 발달 향상시켜 나가면 되는 것이며. 일본은 그렇게 하고 있다

 略字를 만들고 자기나라 國語로 사용하고 있다.


- 국립국어원의 대폭적인 조직개편과 전향적인 전문가가 主宰해야한다

  국립국어원의 홈페이지에는 알림마다 ,열린마당, 자료마당 정보마당, 배움마당등등으로 콘테즈가  구성되어 그를듯하게 운영되고 있는 듯이 보여 주고 있다. 국어심의회, 국어책임관 등 인사가 편재되어 정말로 국민들에 알려주고 배우게 해주는 기관 인 듯하다.

그러나 열린마당의 민원 처리를 예로 보자,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이 것이 겁이 나는지 대부분  민원처리가 (99%이상 ) 비공개되고 있다.

 물론 민원인이 요구하는 비공개가 있을 수 있지만 ,가능 하며는 회신은 공개하여 국민들에게 널리 알려주고 배우게 해야 한다. 무슨 전문가라 하면서 말장난이나 하고, 동문서답하면서 전전긍긍하고 비공개로 처리한다. 정말 한심스러운 기관이고 전문가 들이다.

민원인의 입장에서 국민에게  알려주는 위치에서 배우게 하고, 또 더 많은 지식을 보태 주어야지 무슨 정보기관인양 , 군보안부대인양 행사하고 있다. 국민들이 말하고 글 쓰고 읽는 것이 일상생활인데  무슨 비공개 할 사항이 그렇게 많은가?  한심 한 일이다.


o. 建議 및  措置 要望事項     

 - 우리나라 漢字 語文政策 改善을 조속히 施行 建議함

 - 국립국어원 全面的인 改編과 職務監査 要望함



※ 참고자료


※ 우리나라의 한자교육  실태

우리나라의 한자교육은 1970년 박정희 당시 대통령이 한글전용 정책을 강력히 추진하면서 초등학교에서는 거의 실시되지 않았으며 중ㆍ고교에서 각각 기초한자 900자를 익히도록 하고 있다.


우리말의 日常用語중 70%가 한자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고 醫學 . 藥學. 哲學등 전문용어는 95%이상이 漢字語로 되어 있어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서는 반드시 한자를 필수로 알아야 한다.


2002년도에 전직 교육부장관 13명이 초등학교부터 한자교육을 실시 할 것을 촉구하는  건의서를 정부에 제출한 바가 있고,


2003년도에는 경제5단체에서 入社時 한자시험을 보기로 결정하고, 각 회원사에서도 이를 적극 권장이행토록 하여 오고 있다.


대학 신입생의 약 80%가 부모의 한자 성명을 못 쓰고 , 한자서적을 읽지 못 하며 전국의 대학도서관의 수많은 서적들이 死藏되어 대학 강의를 원만하게 진행 할 수없는 실정이다.


최근 서울강남지역 초ㆍ중학교에서 처음으로 교육당국(강남교육청)의 주도로 한자교육이 실시될 것으로 '초등 한자교육'이 수십년 교육계에 계속 화두로 되어오던 것을 실시하게 되었다.

그러나 또 다른 사교육 유발이란 단점과 한글전용론자의 반대가 분명히 있다.


 이웃 나라 日本은 小學校(우리나라 '初等學校')에서 漢字 1,945자를 배우고, 中國은 같은 小學校에서 2,300여 자를 배운다. 그리고 두 나라 다 漢字로 글 잘 적고 잘 살고 있다.

두 나라 다 우리나라보다 문화적으로 優越한 나라들이다.

 

(관련 시비 인터넷 에티겟)

 

         보낸이 金昌辰

   오병철 님,

  미안합니다. 말이 과격해서 화 나게 해드린 점 사과합니다.

  조선일보에 댓글 단 것도 다 지웠고, 제 블로그에서 제 댓글도 지웠습니다.

  그러니 화를 푸시기 바랍니다.

  사실 개인적으로 얼굴도 못 뵌 분께 인격적 모독을 할 생각은 없었습니다.

  다만 요즘 '현지 원음'이라는  잘못된 외래어 표기법을 믿고 엉터리 주장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저도  신경이 예민해 있을 때 그런 글을 읽고 순간적으로 화가 난 것입니다.

그런 공개된 지면에 글을 쓰실 때는 공부를 더 하시고 정확하게 맞는 내용을 적으시기 바랍니다.

오병철 씨는 이 방면에 공부를 많이 안 하시고 사실을 잘 모르고 글을 적으신 것으로 보입니다.

아무튼 과격한 글로 기분 상하게 해드린 점은 다시 한 번 사과합니다.

그럼 이만 줄입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고맙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草堂大學校 교양과 교수 金昌辰 드림.


--- 원본 메세지


제목:항의

 전하는 말

 그대가 무슨대학교 교수라 함시고 , 아무한테나 욕지꺼리 하고 있는데 , 이 거 너무 한 것 아니요.

신문독자가 신문 읽고 아는 지식 범위에 의해 할 소리 한번 하는데. 인간아 공부 좀 하라니.. 원참..... 야 이놈아 내가 나이를 먹어도 너보다 많이 먹었고, 세상을 살아도 너 보다 많이 살았다. 네놈 프로필 보니까 니 멋대로 세상을 어지럽게 하는 구나 ?

세상은 여러 사람이 살고 다양한 측면도 있는 것이여!

내 의견 이렇고 너 의견은 이것이 틀린다.   

이렇게 친절하게 의견표시를 해야지

무슨 "바르게 말하기 사무국장" 이란 놈이 그렇케 무식하게 이야기 하나,

하루빨리 정신부터 고치고 학문을 하든지 하거라

세상에 원 참 더워죽겠는데 별것이 다 열나게 만드네

야 ! 이놈아 이 내용을 신문에 쓸까하다가 참아 못하고  여기 적으니 명심 하거라

정확한 사과 없으면 한자고 한문이고  다 때러 치우고 내 놈 정신 먼저 들게 만들겠다

내 언제부터  전생에 원수가 되어 우연하게 여기에서 이 더운 여름날에 부딧치나

정말로 너 놈같이 시비  좋아하고  무슨 일이든지 욕 먼저 하는 놈은 정말로 싫다


오병철 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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